태국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4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인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의 5년째의 활동을 시동함에 있어, 4월 23일(목)~4월 27일(월), 수도 방콕을 방문하여, 현지 관계자들과 협의·조정을 실시했다.
 태국에서는 현지 노·사·정(태국 노동부·ITUC태국 협의회·태국 사용자연맹), ILO로 구성된 「중앙추진위원회(PC;방침 결정기관)」, 활동 추진체로 자리매김한 「중앙작업위원회(중앙 WC)」, 「북부작업위원회(NWC)」, 「동북부작업위원회(KWC)」 및 「확대작업위원회(EWC)」에 더해, 올해부터 태국 남부 스라타니에서의 사업 확대/전개를 위한 「스라타니작업위원회(SWC)」를 설치했다.
이번 출장에서는 제1회 중앙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의 사업방침과 구체적인 활동 등을 확인함과 동시에, 현지의 한층 더 자주적·자립적 사업전개를 목표로, 관계자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는 취지 등의 의사를 통일했다.
더 나아가, 중앙작업위원회, 북부작업위원회, 콘캔작업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확대작업위원회를 개최하여 2015년도의 구체적인 활동 등을 확인했다(대상자 및 활동 내용 등). 또한, 이 위원회는 태국 주재 일본대사관 일등 서기관의 격려가 있었다.
 올해 태국 SGRA는 2014년도까지 조직화(네트워크화) 한, 약 600명의 비공식 부문 노동자(통칭:네트워크 멤버)의 보조를 실시한다(방콕, 치앙마이). 이와 더불어, 콘캔 및 스라타니에서 합계 약 60명의 새로운 비공식 부문 노동자를 조직화 하고,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생활개선·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형 세미나) 및 태국 정부/사용자연맹/ILO 외가 실시하는 직능훈련으로의 중간 역할(통칭:브리징), 상호부조를 기본으로 하는 협동조합의 설립등기·운영 등을 통해, 더욱 더 사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

일정

내용내용
04/25제1회 중앙추진위원회
04/26제1회 추진위원회

참가자 모습

확대작업위원회의 모습

구체적인 활동계획의 발표

확대작업위원의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