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의 실시(11월)

확대작업위원회 단체사진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1월 10일(목)~13일(일), 태국의 수도 방콕을 방문하여 각종 회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출장 중, 중앙 노·사·정·JILAF로 구성하는 제2회 중앙추진위원회(PC)를 개최하여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사업의 중간평가와 향후의 활동 등에 대해 확인했다. 그동안의 태국에서 사업의 성과로는, ①중앙부 방콕/북부 치앙마이/동북부 콘캔/남부 스라타니에서의 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신규 비공식 부문 노동자 약 100명의 조직화, ②사업실시 4지역에서 정부 등이 주최하는 본업 직능개발훈련(유기농법, 유기농 허브 재배, 고추 페이스트 만들기, 고무나무 비료정제, 가내 노동자 대상 ILO 주체 창업지원 및 민간기업 내 훈련)으로 네트워크 멤버의 중개 「브리징」, ③취로·취직·생산성향상 등을 통한 네트워크 멤버의 수익 개선, SGRA 협동조합의 확대 등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사업의 완전 자립화와 향후의 지속적인 전개를 고려한 정책협의를 실시. 그 밖에, SGRA 협동조합을 통한 자립·자율화 등을 더욱 촉진하는 관점에서 확대작업위원회 세미나(통칭: EWC 중앙·북부·동북부·남부 작업위원 등 46명 참가)를 개최하고, 전노제협회에서 강사를 맞이해, 일본의 근로자공제의 변천과 추진 경험, 운영방법 등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현장사업의 강화·발전과 SGRA 협동조합을 통한 자립·자율화의 더한 촉진을 목표로, 제2회 작업위원회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비공식 부문 노동자의 자립과 생활개선을 위한 협동조합 「신용조합」의 설립 등기 노하우를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열려, ①SGRA 협동조합 「신용조합」의 더한 발전과 상호부조기능의 강화 등(방콕, 치앙마이, 콘켄), ②스라타니에서의 향후의 설립 -을 위해 전노제협회에서 사와다(澤田) 조사연구부 차장 겸 연구보급 과장 및 츠카모토(塚本) 조사연구 과장을 강사로 맞이해, 일본 근로자공제의 변천과 추진 경험 등을 공유했다. 이에 대하여, 참가자로부터 일본에서의 ①근로자공제와 보험의 차이, ②감독관청과 근거법, ③경조공제 등의 부금과 보장, ④부금의 설정 방식과 징수방법, ⑤노동금고와 전노제의 역할·연계, ⑥책임준비금과 총자산·계약고, ⑦조합원에게로 잉여금 환원의 구조 - 등에 대한 활발한 질의가 있어, 전노제협회가 적절히 견해 등을 답변했다.

일정

내용내용
11/11제2회 중앙추진위원회
11/12제2회 확대작업위원회 세미나

참가자 모습

제2회 중앙추진위원회

확대작업위원회 전에 묵도

확대작업위원회의 모습

공제 강의 1

공제 강의 2

질문을 하는 태국 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