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재단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력

국제노동재단(JILAF)는, 일본에서 진출한 기업・사업소가 많은 나라에서 노동조합 지도자를 일본으로 초청합니다. 또한 일본에서 노동관계 지도자들을 각국으로 파견하여 현지에서 노동관계의 각종 제도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비롯한 각국의 노동사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청사업

각국의 노동조합 리더를 일본으로 초청하여, [1]일본의 노동운동과 노사관계 [2]일본의 노동행정 [3]일본의 노동법제 [4]생산성에 대한 방침 ――등에 관해서 연수를 실시하고, 각 나라의 노동사정에 관하여 발표하고, 일본의 노동조합 관계자와 의견교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 연수에서는 헬로워크(공공직업안정소)업무와 기업・노동조합의 활동, 노동자 자주복지 등을 연수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수를 통하여 초청해 온 분들에게는 일본의 정・노・사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력에 대해 이해하고, 자국의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초청사업에 관하여

현지지원사업

노동자 교육활동으로서, [1]조직화 [2]노사협의 [3]단체교섭 [4]생산성향상 [5]직장환경개선 ―― 등의 테마를 가지고, 현지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도자 양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은 현지의 노동조합이 주최가 되어 실시되고 있으며 JILAF는 이들 요청에 따라 강사파견, 노하우와 자금 제공, 등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노사협의의 안정과 생산성향상에 대한 노력에 의하여 노사관계의 안정을 촉진하고, 나아가서는 산업・기업의 발전과 각국의 고용안정을 확보하게 될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도상국의 노동조합이 현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사회발전활동에 관해서도, 현지의 실제상황이나 요구에 맞는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동노동박멸을 위하여 비정규학교의 개설과 운영, HIV/에이즈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지지원사업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