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uncement about JILAF office operation.

JILAF has been working in "rotating shift" and "work from home" as a new normal working style that considers health and safety taking into account the pandemic situations.
Considering recent COVID-19 situations, JILAF resumes to work all together in our office but in reduced hours from 1 November with additional health and hygiene efforts against the disease.
JILAF will continue to conduct activities carefully monitoring the domestic and global pandemic situations.
We will give you further information here if there is any change.

(1 November, 2021)

Activities

Back Number

초청

재초빙팀

2017.01.26

11월 27일부터 12월 3일의 7일간의 일정으로 「재초빙팀」으로써,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에서 재초빙자 6명(여성 2명)을 초빙했다.  

초청

중동·아프리카 북부팀

2017.01.26

11월 6일부터 19일의 일정으로 중동·아프리카 북부팀을 초빙하여 알제리 일반노동조합(UGTA), 바레인 노동조합총연맹(GFBTU), 독립이집트 노동조합총연맹(EFITU), 요르단 노동조합총연합(GFJTU), 모로코 노동조합(UMT), 팔레스타인 노동조합총연맹(PGFTU), 튀니지 노동총동맹(UGTT)에서 총 11명(그중 여성 4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

미얀마 CTUM/JILAF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IR)를 개최

2017.01.26

국제노동재단(JILAF)은 11월 26일, 27일의 2일간, 미얀마 노동조합연맹(CTUM)과의 공동 주최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미얀마·양곤에서 개최하고 정부 관계자, 사용자 관계자들도 참가하여 89명(그중 여성 59명)이 참가했다. 본 세미나는 노사관계의 기초적 지식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건설적인 노사관계의 구축을 통한 노사분쟁의 미연 방지 대책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현지지원

네팔 노사관계·노동정책(IR) 세미나

2017.01.26

국제노동재단(JILAF)은 12월 13일, 14일의 2일간,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 가맹 3조직(네팔 노동조합회의/NTUC, 네팔 노동조합총연합/GEFONT, 전 네팔 노동조합연맹/ANTUF)을 대상으로 하는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네팔·카트만두에서 개최하여 57명이 참가했다. 미디어 11개사(칸티푸르 신문, 뉴스 24, 마운틴 TV 등)가 이번 세미나 첫날의 모습을 취재했다.

현지지원

라오스, 네팔, 태국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11월)

2017.01.25

10월 31일~11월 1일, 라오스 남부 사반나케트·게이손군에서 야채농가 30명(비공식 부문 노동자)을 대상으로 하는 후속 및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초청

중국・태국팀

2016.12.27

10월 2일부터 10월 15일의 일정으로 중국, 태국팀을 초빙하여 2개국에서 총 12명 (그중 여성 5명)이 참가했다.

메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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