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SGRA 4월)

2011년도부터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써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이 5년째를 맞이했다. 금년도의 사업개시에 있어, 4월9일(목)~16일(목)에 카트만두를 방문하여, 현지 관계자들과 협의·조정을 실시했다.
네팔에서는 현지 노·사·정(네팔 고용노동부·네팔 노동조합회의·네팔 상공회의소 연맹) 및 ILO로 구성된 「중앙추진위원회(CAC)」, 노동조합만으로 구성된 「중앙관리위원회(MC)」, 사업실시 지역인 바크타푸르군, 팔사군 및 모란군의 노·사·정으로 구성된 「지역작업위원회(RWC)」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한 각 위원회에서는 2014년도 사업의 성과와 과제 등을 되돌아 보는 것과 동시에, 2015년도 사업개시에 있어, 각 위원회 및 조직의 임무·역할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고, 그것들에 근거한 대응을 확실하게 수행함으로써, 성과·실적을 더욱 축적해 나갈 것을 확인했다.
각 군에서는 새롭게 비공식 부문 노동자(통칭:네트워크 멤버)를 총 200명 조직(네트워크)화 하고, 생활개선·향상에 도움이 되는 공적제도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함과 동시에, 기술 습득을 위한 JILAF주체의 직업훈련(봉제·니팅·미용·양초 등)의 실시와 해당 훈련을 수강할 수 없는 멤버에 대해 사용자단체, 지방정부 등이 제공하는 기존의 직능훈련으로의 중간 역할(통칭:「브리징」) 등도 계속하여 실시한다. 또한, 2015년도는 ILO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네트워크 멤버의 생활개선·최저수준을 끌어 올리는 것이나 공식화 등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간다.

일정

내용내용
04/10현지 직원과의 협의
04/11대관리위원회(MC+RWC)
04/12NTUC, ILO와의 협의
04/13중앙추진위원회(CAC) 개최

참가자 모습

바크타푸르군 지역작업위원의 여러분

양초 제작 훈련 모습(2014년도)

비즈니스 훈련 수강생(2014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