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팀

2015년 2월 15일 ~ 22일까지의 일정으로, 미국 노동총연맹 · 산별회의(AFL-CIO), 프랑스 노동총동맹 「노동자의 힘」(CGT-FO), 스웨덴 전국노동조합연맹(LO) 3조직에서 5명을 초빙했다. 이번 초청은 일본과 3개국의 소매업에 있어서의 단시간 노동자의 과제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각국의 노동사정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해를 깊게 했다.
2월 18일에는 3개국과 일본의 노동조합 대표와 전문가를 포함한「일본 소매업의 매력과 과제」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노동조합 외에 학식 경험자, 언론 등에서 46명이 참가했다. 심포지엄의 기조 강연에서는 고쿠가쿠인(國學院)대학 경제학부의 혼다 카즈나리(本田一成) 교수(부학장)이 「글로벌 사회에 있어서의 일본의 유통 · 소매업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다. 혼다(本田) 교수는 소매업에서 파트타임 노동의 문제로써, 도매 · 소매업에 있어서의 단시간 노동자의 비율은 40% 이상이며, 외국과 다른 점은 주부 파트라는 여성 파트타임 노동자가 많고, 일의 내용도 기간화(基幹化) 되어있는 것, 주부 파트의 대부분이 제3호 피보험자(부양되고 있는 배우자가 가입하는 연금) 제도에 가입하고 있는 것을 소개하고, 이러한 주부 파트를 형성하는 구조가 계속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이유로는, 정규직과 단시간 노동자간에 임금 격차가 큰 것과 단시간 노동자의 수입이 가계 보조였던 것이 생활 유지에 필요한 형태로 바뀌고 있다는 것 등을 꼽았다.
3개국의 노동조합 대표는 소매업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문제점으로, 저임금으로 불안정한 노동조건, 낮은 조직률(스웨덴은 조직률이 60%로 높음) 사회보장에 문제가 있는 것 등이 보고되었다. 미국과 스웨덴의 공통문제로써, 전화 또는 이메일로 그 날의 일을 할 수 있는지 어떤지 회사의 문의에 즉시 응답해야 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는 것 등이 거론되었다. 또한 프랑스에서는 일요일을 휴일로 하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각국의 보고 후, 3개국의 노동조합 대표에 UA젠센 요시오카 아츠시(吉岡敦士) 중앙집행위원이 더해져, 소매업의 디슨트 워크 실현과 이를 위해 필요한 고용정책에 대해 무라카미 요코(村上陽子) 종합국장(연합 비정규 노동센터)의 코디네이트하에 논의가 이루어졌다. 4개국 모두 많은 점에서 공통된 과제가 있으며, 앞으로 힘써 노력하여 해결해야 할 최우선의 과제는 조직화임을 들었다. 더불어, 조직화에 의한 단체협약의 강화와 법률의 정비 등 정책 · 제도 문제의 대처의 필요성과 함께, 노동조합도 글로벌한 연대로 공동보조를 취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협렵관련기관목록

UA젠센이세탄 신주쿠(伊勢丹新宿) 본점
미츠코시 이세탄(三越伊勢丹)그룹노조

여러분 감사합니다

선진국팀참가자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and Congress of Industrial Organizations(AFL-CIO)

1.NameMs. Sarah Anne Meyer
 Position
 Union experience13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and Congress of Industrial Organizations(AFL-CIO)

2.NameMr.David Alan Cook
 Position
 Union experience28

Confederation Generale du Travail - Force Ouvriere(CGT-FO)

3.NameCarole Michelle Renee Desiano
 Position
 Union experience35

Landsorganisation i Sverige(Swedish Trade Union Confederation)(LO)

4.NameMs.Nina Margareta Andersson
 Position
 Union experience10

Landsorganisation i Sverige(Swedish Trade Union Confederation)(LO)

5.NameMr.Lars Erik Daniel Carlstedt
 Position
 Union experience9

참가자 모습

연합본부 방문

국제심포지엄(패널토론)

국제심포지엄(미국 참가자)

국제심포지엄(프랑스 참가자)

국제심포지엄(스웨덴 참가자)

미츠코시 이세탄(三越伊勢丹)그룹노조본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