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금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을 위해, 2월 6일(금) ~ 13일(금),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를 방문하여, 중앙추진위원회 및 2014년도 사업의 총괄이 되는 내셔널 워크숍을 개최했다.
2월 8일(일)에 개최된 노·사·정·ILO로 구성된 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금년도 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확인함과 동시에, 2015년도 사업의 활동방침(안) 등을 제안하고, 이를 확인했다.
2월 9일(월)의 내셔널 워크숍에는 Siwakoti 고용노동부 사무차관과 Golchha 네팔 상공회의소연합 부회장, RamjeeNTUC(네팔 노동조합회의) 수석부회장, 오가와(小川) 네팔 주재 일본 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해, 사업실시3군(郡)(바크타푸르군, 팔사군, 모란군)의 지역 작업위원 및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담당하는 Training of Trainers(TOT)의 멤버 등 총 80명이 참가했다. 또 이번 워크숍은 비공식 경제의 정규화 지원을 실시하고 있는 ILO와의 공동개최이었던 것도 있어, AssalinoILO 카트만두 사무소장도 인사를 했다.
워크숍에서는「올해 SGRA사업의 성과와 과제 등」이라는 제목으로 세션이 있어, Ayodhya YadavNTUC 부회장이 총괄적인 보고를 했으며, 사업실시 3군의 NTUC 지부장이 각 군의 구체적인 대처와 직업훈련 및 취업 · 창업실적 등의 보고를 했다. 또한 TOT멤버에 의한 활동보고 및 창업에 성공한 네트워크 구성원이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직업훈련 수료생이 제작한 옷이나 촛불 등도 소개되었다.
이어서, JILAF가 2015년도 네팔 SGRA 활동방침(안)으로써, ①바크타푸르군 / 팔사군에서의 사업의 완전자립 · 자립화, ②TOT홍보 · 후속반의 신설, ③ILO와의 연계강화, ④협동조합 주체의 직업훈련 실시, ⑤시장 / 지역요구에 맞는 직업훈련 실시, ⑥봉제훈련 수료생에 의한 NTUC / JILAF 비정규 학교의 교복만들기 - 등을 제안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근거로 이 활동방침(안)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ILO세션에서는 ILO에 의한 비공식 경제지원 사업소개 등이 있어, 보다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향후의 JILAF와의 연계강화에 대해 긍정적인 언급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JILAF 및 NTUC에서 이번 워크숍을 총괄함과 동시에, 다음 연도 사업의 더한 발전을 위해 관계자 모두가 노력하는 것을 선언하고 폐회했다.

일정

내용내용
02/08제4회 중앙추진위원회
02/09내셔널 워크숍

참가자 모습

노·사·정 대표를 비롯한 내빈 여러분

야다후 NTUC 부회장에 의한 보고

팔사군 TOT멤버의 활동보고

바크타푸르군에서 창업한 여성

ILO 카트만두 사무소 Prakash씨에 의한 사업보고

ILO 카트만두 사무소 Prakash씨에 의한 사업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