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

국제노동재단(JILAF)은 2014년 1월 21일 ~ 1월 27일, 태국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 의 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및 내셔널 워크숍의 개최를 위해, 태국 동북부 콘캔을 방문했다.
1월 23일에 개최된 제3회 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2014년도의 사업 / 활동보고가 있었고, 중앙추진위원에 의한 금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 등이 있었다. 이어서, JILAF ·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2015년도의 활동방침(안)을 제안하고, 이를 전체가 확인했다.
이어서, 1월 24일에는 내셔널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 사업의 태국 노·사·정 관계자 등 50명이 참가했다. 이 내셔널 워크숍은 금년도 사업의 회고와 다음 연도의 활동방침을 확인 · 결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SGRA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3개국이 각각 실시했다(방글라데시 : 1월 13일, 네팔 : 2월 9일). 앞으로, 3개국의 사업성과와 과제 등을 각국의 노·사·정 대표자들이 서로 공유하고, 본 사업의 더한 발전과 미래적으로 다른 나라에 보급시키는 것 등을 목적으로 하는 3개국의 노·사·정 대표자 회의를 타이 · 방콕에서 2월 28일에 개최한다.
개회사에서 피라팟도 노동보호 복지국 총국장은 참가자 전원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일본정부와 JILAF에 감사의 말을 언급했다. 이어서, 주최자를 대표하여 사이토 부사무장은 다음 연도의 사업확대 예정지역인 태국 남부 스라타니 관계자와 시험사업의 개시 예정인 라오스 관계자, ILO 방콕 총국 관계자를 포함한 제위의 참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 워크샵의 취지 등을 설명했다. 한편, 우치카와(内川) 태국 주재 일본대사관 공사는 이 워크숍의 의의깊음과 SGRA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일본정부를 대표하여 기대를 표하였다.
다음으로, 사업실시 3지역(방콕, 치앙마이, 콘캔)의 노·사·정 대표자에 의한 금년도 사업의 성과와 과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고, 이어서 JILAF측에서 앞서 말한 중앙추진위원회에서도 확인된 「2015년도 태국 SGRA의 활동방침(안)」을 제안했다. 참가자로부터는 ①상부상조 조직(「크레디트 유니언」)의 자립적 운영과 회원확대를 위한 자조노력, ②동북부(콘캔) 농업종사 네트워크 멤버에게 정부주체의 유기농법 훈련의 제공과 수입 · 생활환경의 획기적 개선, ③북부(치앙마이) 네트워크 멤버에게 전통안마 훈련을 통해 일자리 마련하기, ④비공식 부문 노동자를 위한 사회보험 제40조의 추가가입 촉진과 크레디트 유니언에 의한 지불대행 서비스 등, ⑤각국 SGRA의 핵심 인재(실무자 수준) 간 협의의 필요성, ⑥신규 네트워크 멤버 수와 크레디트 유니언 등기, ⑦SGRA 홍보활동, ⑧ 문화 · 관습을 존중한 사업운영 - 등에 관한 긍정적인 의견 · 요망 등이 많이 나왔다.
그 후에, 참가자는 각각 노·사·정, NGO그룹으로 흩어져, 「다음 연도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의 임무 · 역할과 커미트먼트」와 관련된 상호 토론 · 발표를 하고,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적절히 JILAF로서의 인식을 보충한 뒤, 차마이폰 노동보호 국장이 총괄하여 폐회했다.

일정

내용내용
01/21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01/22내셔널 워크숍

참가자 모습

피라팟도 노동보호 복지국 총국장에 의한 개회사

내셔널 워크숍 회장의 모습

치앙마이 작업위원에 의한 활동보고

콘캔 작업위원에 의한 활동보고

라오스에서의 참가자에 의한 질의

사용자 대표에 의한 다음 연도 활동에 대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