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노사관계 · 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12월 11일 ~ 12일의 이틀간, 국제노동조합연맹(ITUC) 가맹의 3조직(네팔 노동조합회의 / NTUC, 네팔 노동조합총연합 / GEFONT, 전 네팔 노동조합연맹 / ANTUF)을 대상으로 하는 「노사관계 · 노동정책 세미나」를 네팔 · 카트만두에서 개최하여, 55명이 참가했다.
3조직이 한자리에 모여 개최된 본 세미나(주요테마 「글로벌화에 있어서의 노동조합의 역할」)는 작년에 이어 2번째가 된다.
개회식에는 네팔 노동고용성, 사용자단체, 국제노동기구(ILO), 남아시아 노동조합 연합회, 네팔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참석했다.
JILAF로부터는 「전후 일본 노동운동의 형성과 노사관계의 특성 ~ 폐허에서 생겨난 일본의 노동조합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어, 「역사를 들추어 보는 것은 현재와 미래를 보는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도 일본의 노동운동 경험이 네팔 노동운동의 참고가 된다」는 관점으로, ①제2차 세계대전 후의 일본 노동운동의 궤적 / 운동방침의 변용(투쟁 지상주의에서 탈피 등), ②거시경제의 성장과 조합원의 생활 · 노동조건 향상, ③생산성향상운동, ④노사협의 제도와 단체교섭 / 건설적인 노사관계, ⑤직장조합원과의 대화를 중시하는 조직운영 – 등에 대해 공유하고, 네팔 노동운동의 더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현지강사는「네팔 사회보장제도의 과제」, 「네팔의 노사관계」, 「신 노동법」등에 대해 강의한 후, ①건설적인 노사관계의 구축을 향해, ②네팔 노동운동의 결집을 향하여 라는 테마로 그룹토의 · 발표를 했다. 각 발표에서는 대화중시의 노사관계로 전환하는 것의 필요성이 주장되며, 노동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조직을 넘어선 연대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일정

내용내용
12/11세미나 1일째
12/12세미나 2일째

참가자 모습

각 내셔널 센터 임원 및 고용노동부, 사용자단체, 일본대사관 대표자 분들

참가자에 의한 그룹토의 모습

대표자에 의한 그룹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