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 (1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금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을 위해, 11월 4일(화) ~ 10일(월)의 일정으로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를 방문하여 중앙추진위원회 및 확대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노·사·정·ILO로 구성된 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금년도 사업의 진행상황 및 성과와 과제를 확인함과 동시에 향후 ILO과의 유대 · 연계를 포함한 방향성 등을 공유했다.
한편, 확대관리위원회는 NTUC소속 중앙관리위원 및 사업 실시군(郡)인 3군(郡) (바크타푸르군, 팔사군, 모란군)의 작업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주로 각 군(郡)의 사업 성과 등을 확인했다. 사업 개시부터 4년째를 맞이하는 바크타푸르군(郡) 및 팔사군(郡)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JILAF주체로 실시한 직업훈련 수료생에 의한 취로 · 취직 · 창업 실적이 보고 되었으며, 또한 지방정부와 사용자 단체 등이 실시하는 직업훈련의 중간역할(브리징) 실적이 공유되는 등, 연도계획에 따라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각 군(郡)에서 정부등록을 완료시킨 사하칼리(네팔의 협동조합)도 서서히 발전을 보이고 있어 향후의 멤버 확대를 위한 노력과 상호부조를 기본으로 하는 서비스의 충실화에 주력한다는 취지의 의사통일을 도모했다.
그리고, 금년도에 사업을 시작한 모란군(郡)은 네트워크 멤버의 조직화 및 문맹퇴치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다음 연도부터 사업을 본격화 하고 핵심인재의 육성과 협동조합설립을 위한 활동을 시행해 나간다.

일정

내용내용
11/06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11/07제2회 확대관리위원회
11/08ILO카트만두 사무소와의 논의

참가자 모습

바크타푸르군(郡) 및 팔사군(郡) 지역작업위원회 멤버

모란군(郡) 지역작업위원회 멤버

중앙관리위원회 및 지역추진위원회의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