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LFTU / GUF / TUSSO 다국간 도너 조정회의

제 4회 LFTU(라오스 노동조합연맹) / GUF / TUSSO다국간 도너 조정회의가 11월21 ~ 22일, 라오스인민민주공화국의 비엔티안에서 열려, JILAF를 비롯한 각국의 노동조합 신조직에서 22명, 라오스 LFTU등에서 40명이 참가했다.
이 회의는 2년마다 개최되며, 이번이 4번째가 된다. 이번 회의의 주요내용은 (1)현하에서의 라오스의 경제노동정세 및 제3차 회의(2012년 11월) 이후의 LFTU의 계획, (2)LFTU의 향후 우선과제, 대처방침과 활동내용, (3)각국 조직의 지원내용 조정 등 이었다.
먼저 LFTU에서 지난 2년간의 노력으로써 민간부문 / 외국계 기업 등의 조직화 • 조직확대, 각 직장에서의 단체협약체결, 석면 피해를 포함한 직장의 안전위생, 인재육성, 노동법 / 최저임금 개선, 인신매매 / 아동노동 대책, 여성 / 월경(越境) 이민자 보호 등에 주력해왔다는 것을 공유했다.
또한, 향후 3년간 LFTU의 우선분야라는 제목으로 16분야(조직화 • 조직확대, 노동협약, 인재육성, 비공식 부문 노동자의 생활 개선, 외국계 기업의 노동자 보호, 노동법 / 사회보장, 월경(越境) 이민 대책, 석면 사용금지 및 안전위생, 아동노동 근절, 여성보호)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이에 대해 국제기구측은 「내용이 중복 • 혼재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에 ①조합비 징수에 근거한 기본적(민주적) 조직운영, ②최저임금, ③노동자의 사회적 보호, ④경제특구(SEZ)를 포함한 외국계 기업내의 노동자 보호, ⑤아세안 경제공동체(AEC) 출범을 위한 조합의 대응 - 등의 관점을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국제조직은 지금부터 2년간, 라오스의 협력분야(노동법, 인권, LFTU역할 • 직원의 인재육성, 안전위생, 조직화, 비공식 부문 노동자 지원 등)를 잘 다듬고 / 조정한 것으로 이틀간에 걸친 회의를 마쳤다.

일정

내용내용
11/21LFTU / GUF / TUSSO다국간 도너 조정회의 Day1
11/22LFTU / GUF / TUSSO다국간 도너 조정회의 Day2

참가자 모습

LFTU 부회장에 의한 인사

LFTU 방침에 대한 설명

국제조직간의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