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 (9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금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을 위해 9월 7일(일)~16일(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및 사업 실시군(郡)인 바크타푸르, 팔사, 모란의 3군(郡)을 방문하고, 각종 회의 및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 트레이닝 오브 트레이너즈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한 노•사•정•ILO로 구성된 중앙추진위원회에는 후생노동성대신 관방국제과 및 ILO아시아 태평양 지역총국의 각 담당자도 참석하여 본 사업에 대한 기대를 언급함과 동시에, 해당국 SGRA 사업에 있어서의 향후 ILO와의 연계 등에 관한 협의를 함께 진행했다.
올해부터 사업을 시작한 모란군(郡)에서는 처음으로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를 개최하여, 해당 지역의 인포멀섹터 노동자 및 그 가족 60 명이 참가했다. 세미나에서는 올해 설치한 트레이닝 오브 트레이너즈의「강사반」멤버가 네팔국민의 기본적 인권에 관한 의식계발과 사회보장, 공적서비스 등, 네팔국민이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서포트에 관한 정보를 제공 한 후, 각 참가자에게 지역사회로의 정보전달을 촉구했다.
바크타푸르 및 팔사의 양군(兩郡)에 있어서는 지역작업위원회를 개최하는 것과 함께, 본 사업추진의 중심 인재양성을 위한 트레이닝 오브 트레이너즈를 개최하여, 현지 NGO(Sath Sath) 강사가 향후 직업훈련 수료생에 의해 제작되는 SGRA브랜드 상품(봉제 • 편물 • 초 등) 판매를 위한 비즈니스 훈련 등을 실시했다. 또한, 본 훈련은 앞으로도 중심 인재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 될 예정이다.
 이번 출장중, 작년에 정부등록이 완료된 팔사군(郡)의 사하칼리(네팔협동조합)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팔사군(郡)은 앞으로 해당 사무소를 거점으로 사하칼리 운영을 하게 된다. JILAF는 SGRA브랜드의 상품화 및 상품판매와 사하칼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지 노사정 및 ILO와 더욱 협력을 도모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일정

내용내용
09/09제3회 중앙관리위원회
제2회 중앙추진위원회
09/10제2회 바크타푸르군(郡) 작업위원회
직업훈련 모니터링
09/11제2회 모란군(郡) 작업위원회
09/12모란군(郡)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
09/13제2회 팔사군(郡) 작업위원회,
트레이닝 오브 트레이너즈

참가자 모습

모란군(郡)의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에서 인사하는 지방경영자단체 대표자

모란군(郡)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의 모습

비즈니스 훈련의 강의를 하는 Sath Sath의 Mr.BISO

Sath Sath의 강의를 진지하게 듣는 참가자들

바크타푸르군(郡) 트레이닝 오브 트레이너즈의 멤버

팔사군(郡) 사하칼리의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