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IR)를 개최

전체 사진

JILAF는 8월 30일과 31일의 이틀간에 걸쳐, 몽골 노동조합연맹(CMTU)과의 공동 주최로 울란바토르시에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CMTU 산하 8개현 소재 산별·기업별 조합임원·몽골 사회복지노동부·몽골 생산성본부 등에서 80명이 참가했다.
 세미나 서두에서, 암갈랑바타르 CMTU 회장 및 야스나가(安永) JILAF 전무이사의 개회사가 있었다. 이 중에서 야스나가(安永) 전무이사는, 「EPA도 체결되어 국제경쟁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건설적인 노사관계의 구축으로 각 산업의 발전에 노력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야스나가(安永) 전무이사는, 「일본 노동운동의 역할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스즈키(鈴木) 그룹 리더는, 「노동관계 입법과 노동조합의 관계」라는 제목으로, 각각 직장노사의 당사자의식을 가진 고용안정 등 활동의 중요성, 직장을 기초로 한 노동조합에 의한 정책결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첫날 오후와 2일째 오전에는 현재의 노사관계 및 고용문제에 대한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노·사·정 각각의 전문가에 의한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의견 교환에 의한 여러 세션이 실시되어, 참가자는 정부방침에 대한 노동조합 등의 역할, 실업·취업대책, 분쟁 해결 방법 및 퇴직급부금에 대한 사고 등에 대한 질문과 노동조합의 활동에 대해 더한 정부 측의 지원과 참여에 대한 요청을 했다.
 또한 2일째 오전에는, CMTU 가맹조직에 의한 활동 사례가 보고되었다. ①분쟁 해결에 관여(울란바토르시 노조 등), ②노동기준감독(다르한올현 노조 등), ③노동자 보호제도와 현장의 실태(과학·교육관련 노조 등), ④생산성향상(개선 활동)(노동신문 노조 등) 등, 각 조직의 사례와 과제에 대한 발표가 있어, 모든 참가자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첫날과 둘째날 오후에 열린 참가자에 의한 그룹토론에서는, 참가자가 4그룹으로 나누어져, 「『2016-2020 정부노동고용정책계획』에서 노동조합의 역할」(첫날), 「건설적인 노사관계의 구축을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둘째날)에 대해 논의하고, 각 그룹의 발표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폐회식에서 야스나가(安永) 전무이사는, 노동조합에 의한 당사자로서의 주체적인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암갈랑바타르 회장은, 「경제침체·정권교체 후라는 시기에서의 세미나이기 때문에 기탄없이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 향후 활동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다.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노동조합에 의한 한층 더 주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총괄하고, JILAF에 대한 감사의 말로써 세미나를 종료했다.

일정

내용내용
08/3008월30일 세미나 1일째
08/3108월31일 세미나 2일째
09/0109월01일

참가자 모습

암갈랑바타르 회장 인사

회장의 모습

참가자 프리젠테이션

활발한 질의 응답

열심히 경청하는 참가자

그룹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