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5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의 2016년도 사업을 시동함에 있어, 중앙 노·사·정·ILO 및 JILAF로 구성하는 제1회 중앙추진간담회(RT)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방침에 따른 연간 계획 및 구체적인 활동 내용 등에 대해 검토·논의했다.

제1회 중앙추진간담회에서는, ①비공식 부문 노동자의 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를 위해 ITUC-BC, 정부, 사용자연맹(BEF), ILO가 한자리에 모여 SGRA 사업의 의의, ②ILO 주체 건설훈련으로 네트워크 멤버를 중개(「브리징」), ③사용자연맹(BEF)에 의한 네트워크 멤버의 취로·취직을 위한 SGRA 취업박람회 개최, ④RT 멤버에 정부 협동조합성 전문가를 수용, ⑤치타공에서 SGRA 협동조합의 설립과 향후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 등이 있어, 올해의 목표달성을 위해 관계자 전원이 서로 노력하는 것을 선언·폐회했다.

또한, 다카에서 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를 위한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LSS)를 개최하여, 새로이 60명의 비공식 부문 노동자를 조직화(네트워크 멤버화)했다. 한편, 방글라데시에서의 올해 신규 네트워크 멤버 예정 총수 360명의 내역은, 각 사업 실시 4개 지역(다카, 보구라, 쿨나 및 치타공) 각 60명에 더해, 현지 SGRA 협동조합 「쇼모바에·쇼미티」의 자조노력에 의한 합계 120명(총 360명)으로 되어있다.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에서는 구마모토(熊本) 지진 희생자에 대해 전원이 묵도한 후, ①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를 위한 툴킷 활용법, ②「비공식 부문 노동자 대상의 의료 서비스」, ③「가계 개선을 위한 대책」, ④「비공식 부문 노동자와 협동조합」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실시하여, 새로운 네트워크 멤버의 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를 후원했다.

일정

내용내용
05/07제1회 중앙추진간담회 개최
05/08협의
05/09다카·라이프 서포트 세미나 개최

참가자 모습

중앙추진간담회의 모습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 개회식의 모습

묵도 모습

의료정보에 대한 강의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 가계 개선 그룹워크

네트워크 카드를 받는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