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4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의 2016년도의 본격적인 사업 시동을 위한 조정을 목적으로, 4월 16일(토)~20일(수),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를 방문하고, 비공식 중앙작업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자와의 협의를 실시했다.

4월 17일에 개최된 비공식 중앙작업위원회에서는 5월로 예정되어 있는 라이프 서포트 세미나(LSS)를 위한 준비 협의를 실시했다.

올해 다카에서는 새롭게 60명의 비공식 부문 노동자들을 네트워크화하고, 생활개선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LSS에서 제공하는 한편, ILO와의 공동 주최로 건설 및 봉제의 직능개발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노동고용성, 방글라데시 사용자연맹, ILO 다카사무소를 각각 방문하고, 2016년도 사업의 구체적인 연계에 대해 협의했다.

일정

내용내용
04/17방글라데시 사용자연맹과의 협의
비공식 중앙작업위원회의 개최
04/18ILO 다카사무소와의 협의
04/19노동고용성과의 협의

참가자 모습

비공식 중앙작업위원회의 모습

ILO 다카사무소 여러분과

미카엘 쉬퍼 노동고용성 사무차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