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4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의 2016 년 사업을 시동함에 있어, 4월 22일(금)~27일(수), 방콕을 방문하고 올해 사업 방침에 따른 연간 계획 및 구체적인 활동 내용 등에 대해 검토·논의했다.

태국에서는 현지의 노·사·정(태국 노동부·ITUC 태국협의회·태국 사용자연맹)으로 구성된 「중앙추진위원회(PC; 정책결정기관)」, 활동 추진체로 자리매김한 「중앙작업위원회(중앙 WC)」, 「북부작업위원회(NWC)」, 「동북부작업위원회(KWC)」 및 「남부작업위원회(SWC)」를 설치하고 있으며, 방콕, 치앙마이, 콘캔, 스라타니의 4개 지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한 제1회 중앙추진위원회 및 제1회 확대작업위원회에서는 2015년도 사업의 성과와 과제 등을 되돌아보는 것은 물론 2016년도 사업의 전개를 위한 구체적인 활동 등에 대해서도 확인했다. 올해 태국에서는, ①비공식 부문 노동자의 커뮤니티 리더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 ②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비공식 부문 노동자(장애인, 소수민족, 슬램 거주자, HIV/AIDS 감염자 등)를 대상으로 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총 480명의 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를 목표로 한다.

또한 각지 작업위원회의 위원이 참가한 제1회 확대작업위원회에서는, 올해의 사업 계획을 논의·확인하는 등 구체적인 사업의 전개를 위해, ①노동성 사회보험 사무국에 의한 「사회보험 개요 및 비공식 부문 노동자 대상의 사회보험 40조의 상세 등」과 관련한 강의 및 ②북부 장애인 재활센터에 의한 「태국에서의 장애인의 상황과 지원의 필요성」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일정

내용내용
04/23제1회 중앙추진위원회의 개최
04/24제1회 확대작업위원회의 개최(1일째)
04/25제1회 확대작업위원회의 개최(2일째)

참가자 모습

제1회 중앙추진위원회의 모습

장애인 재활센터 강의

사회보험과 관련한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