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월 18일(월)~20일(수),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하여 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및 내셔널 워크숍을 개최했다.
1월 19일에 개최된 제3회 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2015년도의 사업/활동을 보고한 후, 중앙추진위원회가 금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 등을 했다. 이어서,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앞으로의 방침을 제안했다.
계속하여, 1월 20일에는 라오스에서 최초로 내셔널 워크숍이 개최되어 SGRA 사업과 관련된 현지 노·사·정, ILO 전문가 등 약 60명이 참가했다.
서두에서, 빵·노이마니 LFTU 신회장의 명을 받은 운캄(Ounkham) LFTU 노동보호국 종합국장이 개회사를 언급한데 이어, 뽄사이삿쿠 노동성 노동관리국장, 센다본(Ms) 라오스 사용자연맹(LNCCI) 사무국장, 찰스(Charles) ILO 아시아태평양 총국 전문가 및 치바(千葉) ILO 담당관이 SGRA 사업의 의의 등에 대해 찬사를 했다. 다음으로 주최자를 대표하여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모든 참가자의 현장에서의 열성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본 워크숍의 취지 등을 설명했다. 또한 치바(千葉) ILO 담당관이 「노·사·정이 하나가 되어 밑바닥 수준에서 접근하고, 생활개선·최저수준을 끌어올리기의 성과를 계속 내고 있는 SGRA 사업은 세계에서도 드물며 매우 주목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음으로, 운캄(Ounkham) LFTU 국장이 2015년도의 활동을 보고한 후, 사업실시 2지역(비엔티안, 사반나케트) 대표자가 상세하게 현장을 보고했다. 그 후, JILA가 앞으로의 방침을 제안하고 확인했다. 이에 대하여, 참가자들은 사업실시 지역별로 나누어져, 「지역 노·사·정의 역할과 다음 연도의 대상 그룹/활동」에 관한 상호 논의·전체 발표를 했다 <비엔티안: 전통 직물 종사자(가내공)에 대해 품질향상·마케팅 교육과 사용자단체의 협력을 기반으로 잠재적인 섬유공장 노동자의 훈련과 취업, 사반나케트: 야채재배 종사자에 대한 유기농업 훈련과 문맹퇴치교육 등, 참빠삭: 커피재배 종사자에 대한 무농약화 및 생산성향상 훈련, 양계 종사자에 대한 유기사료화 및 마케팅 훈련/문맹퇴치교육 등>. 발표에 대하여 LFTU와 JILAF는 각각의 견해를 말한 후,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전체를 총괄하고 폐회했다.

일정

내용내용
01/19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01/20라오스 SGRA 워크숍

참가자 모습

추진위원회

개회식 모습

운캄(Ounkham) LFTU 국장에 의한 보고

사반나케트 활동 보고

상호논의 모습

회장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