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월 11일(월)~15일(금),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를 방문하고, ILO와의 공동 주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1월 13일에 개최된 ILO와의 공동 주최 워크숍에는 중앙추진간담회 위원, 중앙작업위원 외, 사업실시 3지역(쿨나·보구라·치타공)의 작업위원 등 약 40명이 참가하여, ①2015년도 사업의 성과·실적과 과제 등의 재고조사, ②향후의 활동 방침을 확인했다.
서두에서 후세인(Hussein) ITUC-BC 의장의 개회사에 이어, 주최자를 대표하여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이번 워크숍의 공동 주최 조직인 ILO에게 감사의 뜻을 표명한 후, 「사업 목표 달성 및 지속·자립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오늘 모인 관계자가 당사자 의식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는 인사말을 했다. 또한 그 후, 가간 ILO 다카 사무소장, 파루크(Farooq) 사용자연맹(BEF) 사무국장이 SGRA 사업의 의의와 실적을 평하고, JILAF 및 일본정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계속하여, 시라즈(Siraj) ITUC-BC 사무국장이, ①JILAF 주최의 경사(更紗) 제작 고급코스, ②JILAF·COEL 공동 주최 비교 훈련, ③ILO 주최의 건설훈련으로 기존의 네트워크 멤버를 중개(「브리징」), ④SGRA 협동조합 등과 관련된 성과·과제가 보고되어, 이를 전체가 확인하고 앞으로의 더한 사업강화에 결실을 맺어 나가자는 취지를 확인했다.
다음으로, 하룬 ILO 코디네이터가 기존의 네트워크 멤버 20명이 수강한 건설 훈련보고와 향후 연계에 대해 설명한 후, 사이토(齋藤) 부사무장이 앞으로의 활동 방침을 제안하고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후세인(Hussein) ITUC-BC 의장이 이번 워크숍을 총괄하고 폐회했다.

일정

내용내용
01/13ILO 공동 주최 워크숍

참가자 모습

개회식 모습

시라즈(Siraj) 사무국장에 의한 활동보고

하룬 ILO 코디네이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