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사업

La JILAF invita a dirigentes sindicales jóvenes de otros países a Japón para ofrecerles un cursillo sobre el movimiento sindical y la relación laboral de Japón.

설립과 동시에 시작된 인물초청사업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젊은 노동조합지도자를 지역・테마 별로 편성(1팀10~12명)하여, 연간 12팀 정도를 초청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는 국제노동조합총연합(ITUC)에 가맹한 각국의 내셔널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습니다.
2주일 동안의 프로그램은, [1]노동강의(일본의 노동운동의 역할과 과제, 노동・사회법제)[2]후생노동성 방문 [3]렝고본부 방문 [4]일본생산성본부 방문 [5]노동사정 청취회(참가자가 자국의 노동사정에 대하여 발표) [6]히로시마 시찰(평화기념 자료관・원폭돔) [7]지방렝고 프로그램
(지방렝고 방문・지방자치제 방문・기업방문과 노사간 의견교환・헬로워크(공공직업안정소)방문・조합원 가정 방문) [8]산업별 노동조합・직장 방문 [9]경영자 단체의 강의 [10]노동자복지단체 방문 [11]다카기 이사장과의 의견교환 [12]평가회――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특정 테마를 설정하여 심포지엄과 강연회를 개최하며 일본의 노동관계자에게 새로운 지견을 얻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흥미 있는 내용으로 구성 되고 있으며, 히로시마 방문을 통해서는 핵 보유국에서 온 참가자도 「지금까지 자국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히로시마를 방문하고 나서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히로시마에서의 체험을 주위의 동료들에게 전하고,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에 대해 전할 것이다」등의 소감을 보내 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초청사업은 현재까지 129개국・3개 지역・6개 국제조직으로부터 3,001명이 참가했으며, 대통령, 수상을 비롯한 국무대신, 국회의원, 내셔널센터 회장 등, 국가의 장래를 짊어질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 왔습니다.

프로그램 내용

1일째 일본도착
2일째 오리엔테이션, 개회식
3일째 노동강의[일본의 노동운동 현황과 과제] [노동・사회법제]
4일째 노동후생성 방문, 렝고본부 방문
5일째 일본생산성본부 방문
6일째 노동사정 청취회
7일째 이동
8일째 히로시마 시찰(평화기념자료관・원폭돔)
9일째 지방렝고 프로그램
지방자치단체 방문, 지방렝고와 의견교환
10일째 지방렝고 프로그램
공장방문・노사와의 의견교환, 헬로워크(공공직업안정소) 방문, 노동자 가정방문
11일째 산별・직장방문
12일째 경영자단체・노동자 복지단체방문
13일째 총괄, 다카기 이사장과의 의견교환, 평가회
14일째 출국

주요 프로그램

노동강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노동운동과 노동조합의 조직구조, 현재의 노동운동의 현황과 실태에 관해서, 경제와 정치 등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사관계에 관해서는 「단체교섭」「노사협의제도」를 중심으로 춘투의 조직활동 등에 관한 예를 들어가면서 기본적인 이념에서 실천방법에 이르기까지 소개합니다. 더욱이 현재 일본사회가 안고 있는 과제를 노동조합으로서는 어떻게 해결해 나아갈 방침인지, 노동운동의 과제와 앞으로의 전망에 관하여 제언합니다.

노동관계조직 방문

참가자는 렝고와 후생노동성, 일본생산성본부를 방문합니다. 렝고에서는 조직구조와 중요과제와 정치활동 등에 관해서, 후생노동성에서는 노동행정의 개요 등에 관해서, 일본생산성본부에서는 생산성과 노동운동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듣습니다.

노동사정 청취회

참가자로부터 각국의 노동사정에 관한 보고발표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기업의 해외진출과 노동사정의 현황에 관련된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촉진시키고 있습니다.

지방렝고 프로그램

지방렝고의 협력을 얻어 이틀 동안에 걸쳐 지방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지방렝고의 활동과 역할에 대해 배우기 위하여 임원들과의 의견교환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행정기관과의 협력관계를 알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방문과 공장방문, 직장조합임원과의 의견교환 등을 실시하여, 관계자간의 상호이해와 유대를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노동자의 가정방문을 통하여 일본의 일반가정의 생활양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2008년도부터는 새로이 헬로워크(공공직업안정소)도 방문합니다.

히로시마・나가사키 시찰

20세기는 「전쟁의 세기」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만,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는 인류공통의 바램입니다. 유일한 피폭국인 일본의 노동운동이 평화활동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를 체험하기 위한 장으로서 히로시마・나가사키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산별・직장방문

렝고와 기업별노동조합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별노동조합을 방문하고, 그 역할과 활동에 대하여 배웁니다. 또한 각 산업별노동조합에 가맹한 기업별조합의 직장・공장을 방문하고, 실제로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조합원이나 조합임원들과의 의견교환을 통해서 연대감을 강화시킵니다.

폴로 업 세미나(Follow-Up Seminars)

초청 프로그램 참가자가 일본 연수를 통하여 습득한 것들을 일상 활동에 어떻게 적용시키고 있는가, 현재 일본에 대해서 어떠한 사항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초청사업에 반영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한, 현지에서 폴로 업 세미나(Follow-Up Seminars)를 개최하는 것은 참가자들 사이의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일본의 노동사정과 정치, 경제 등에 관한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일본에 대하여 한층 더 발전적인 이해와 촉진도 꾀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부터 시작된 폴로 업 세미나 (Follow-Up Seminars)는 지금까지 18개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개최국
필리핀, 방글라데시, 중국, 태국,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잠비아, 케냐, 몽골, 터키, 인도, 멕시코, 인도네시아, 브라질, 모로코, 스리랑카, 베트남, 칠레, 세네갈,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