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교류

FKTU와의 교류

1989년에 재단을 설립한 이후, 초청사업으로 한국의 내셔널센터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FKTU)의 젊은 노동조합 지도자를 매년 초청해 왔으며 2012년까지 299명을 초청했습니다. 또한 JILAF국제교류여성팀의 방문과 FKTU에서 보낸 연수생을 받는 등의 교류실적도 있습니다.
나아가 일본 내셔널센터인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렝고)와 양국간 교류 및 지방렝고와의 교류를 통하여, 국제유대를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KOILAF와의 교류

노사발전재단・국제노동협력센터(KOILAF)와 JILAF는 한일양국의 노동사정과 경제상황 등에 관한 정보교환 및 의견교환을 목적으로 2005년부터 정기교류를 실시해 왔으며 양국의 공통과제에 관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KOILAF의 초청사업에서는 젊은 노동조합지도자 초청으로서 일본 팀을 편성하여, 2008년부터 일본노동조합총연맹(렝고)을 비롯한 산업별노동조합의 젊은 노동조합지도자가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노사관계와 노동사정을 배우고, 상호이해를 돈독히 함과 동시에 한일간의 젊은 노동조합 리더의 교류를 통해서 유대를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나아가 KOILA 박인상 운영위원장의 노동운동 40년을 담은 회고록 「외줄타기」가 한국 매일노동뉴스에서 출판되었고, 이것을 「노동운동 한평생」란 일본어 제목으로 2011년11월 KOILAF대표단의 일본 방문시기에 맞추어 일본어판을 출판했습니다.
올해는 12월에 KOILAF대표단이 방일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