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LAF에 관해서

국제노동재단(JILAF)은 노동분야에 있어서 국제교류・협력을 추진하는 조직으로서 1989년 5월에 일본 노동조합총연합회(렝고)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래 20년 동안 연합, 연합구성조직, 지방렝고, 관계부처, 국제노동조합총연합회(ITUC)와 지역조직, 각국 내셔널센터 등의 협력을 받아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발전도상국의 자유롭고 민주적인 노동운동의 발전과 건전한 사회・경제개발에 공헌할 것을 목표로 활동해 나갈 것입니다.

이사장 인사말

개발도상국의 자유롭고 민주적인 노동운동의 발전과 건전한 사회・경제개발 에 공헌할 것을 목표로 한다.

국제노동재단(JILAF)은 「개발도상국의 자유롭고 민주적인 노동운동의 발전과 건전한 사회・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노동분야의 국제교류 및 협력추진 조직으로서 1989년 렝고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JILAF의 주된 사업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노동조합지도자를 초청하는 초청사업, 해당국 요구를 파악하여 실시하는 맞춤형 현지 세미나개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활지원 등의 현지지원사업, 홍보사업, 인재육성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재원은, 후생노동성・국제노동관련사업, 아시아개발도상국 고용・노동지원사업, 외무성・일본 NGO지원 무상자금협력 등 정부의 수탁사업과, 렝고를 비롯한 노동관련조직에 의한 기부금 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본 노동분야에서 JILAF가 실시하고 있는 국제협력과 사회개발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과 산업발전에 공헌하고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많은 일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지도자들을 대폭 배출하는 등 일본의 외교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노동의 존엄과 공정・공평한 사회실현을 위한 국제적인 체재 구축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해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원과 협력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국제 노동 재단 이사장 나구모 히로유키(南雲 弘行)

조직도